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그렇게 신속하게 부동산 3법을 2014년 당시에 밀어붙여서 지금의 어떤 부동산 광풍의 단초를 제공했던 분들이 그것을 규제하고 뭔가 서민 주거 안정에 최우선적인 목표를 가지고 입법들을 좀 서둘러 보자 이렇게 토론하는 마당에 다 빠져나가셨어요.

기동민기동민 국회의원, 2020-07-28,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지금 이제 국회의원들 다주택자에 대한 비난 여론이 높은데 민주당도 다주택자에 대한 처리를 금년 연말까지 다 해소하는 걸로 이렇게 정치적 맹약을 했습니다, 국민들 앞에서.

미래통합당 백세 분 중에 마흔한 분이 다주택자예요.

그리고 그렇게 신속하게 부동산 3법을 2014년 당시에 밀어붙여서 지금의 어떤 부동산 광풍의 단초를 제공했던 분들이 그것을 규제하고 뭔가 서민 주거 안정에 최우선적인 목표를 가지고 입법들을 좀 서둘러 보자 이렇게 토론하는 마당에 다 빠져나가셨어요.

난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것 국민들께서 판단하리라고 저는 생각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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