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박근혜 정부 출범과 함께 미래창조과학부가 시작되면서 방통위의 일부 부서가 미래창조과학부로 이관됩니다.
최형두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구조는 미국 FCC랑 비슷해서 아마 그 당시로서는 방송과 통신의 융합을 바라보는 불가피한 개편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시작은 2006년 노무현 정부 때 그런 논의가 시작됐습니다.
2013년 박근혜 정부 출범과 함께 미래창조과학부가 시작되면서 방통위의 일부 부서가 미래창조과학부로 이관됩니다.
이번의 방미통위법,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법은 그냥 2008년 방통위로 돌아가자는 겁니다.
여기에서 당시에 일부 갔던 미래창조과학부, 지금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