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 아렌트와 함께하는 민주주의 수업, 모두를 위한 정치’라는 책을 제가 최근에 읽었는데 여기에 의미 있는 내용이 있어서 그 얘기를 필리버스터와 연결이 될 것 같아서 소개를 해 드립니다.
이정헌 국회의원, 2025-08-2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한나 아렌트, 유명한 분이지요.
20세기 중엽 독일계 미국 정치사상가입니다.
‘한나 아렌트와 함께하는 민주주의 수업, 모두를 위한 정치’라는 책을 제가 최근에 읽었는데 여기에 의미 있는 내용이 있어서 그 얘기를 필리버스터와 연결이 될 것 같아서 소개를 해 드립니다.
한나 아렌트가 이런 얘기를 했더라고요.
‘정치는 사람들이 자유롭고 평등한 존재로서 함께 모여 공통 관심사에 대해 말하거나 행위할 때 발생한다.’ 정치는 사람들이 자유롭고 평등한 존재로서 서로를 인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