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난번에 22일 필리버스터 11시간 가까이 하면서 언급했던 존 밀턴의 책입니다.
이정헌 국회의원, 2025-08-26,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그러면 1년이 지나서, 더군다나 윤석열 권력자가 감옥에 수감되어서 그런 재판을 받는 상황이라고 한다면 내가 판단을 잘못했다, 최소한 일말의 책임이라도 느낀다는 말을 해야 되는 것이지 창피하지 않다라고 말씀하시면 안 됩니다.
제가 보다 구체적인 질문들을 세 가지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22일 필리버스터 11시간 가까이 하면서 언급했던 존 밀턴의 책입니다.
1700년대 영국에서 사전 검열, 출판물에 대한 검열이 강화됐을 때 거기에 항의하는 존 밀턴의 주장인데 여기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누군가를 찬양할 때 세 가지 중요한 조건이 있다’.
누군가를 찬양할 때, 윤석열 권력자를 찬양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