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러나 공수처는 지금까지도 피고발인 측에 아무 연락이 없습니다.

박준태박준태 국회의원, 2024-07-03,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사이 공무수행 중이라는 피고발인의 신분 때문에 공수처가 소환 조사에 부담을 느낄까 봐 그 부담을 덜어 드리기 위해 지난 3월 29일 피고발인은 호주대사직에서도 물러났습니다.

피고발인의 명예 회복을 위해서도 불가피한 선택이었습니다.

그러나 공수처는 지금까지도 피고발인 측에 아무 연락이 없습니다.

급기야 공수처의 이러한 수사 방기 탓인지 정치권에서는 소위 채 상병 순직 사건 특검 필요성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채 상병 순직 사건은 민간 경찰에서 수사가 진행 중이고 그 사건 관련 외압 의혹 고발 사건이 공수처에 계류 중인데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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