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우리야 희망하는 어떤 방식, 시점 이런 게 있을 수 있습니다마는 북한에서 그런 것을 그런 식으로 원하지 않는다면 북한이 원하는 시점, 방식까지라도 열어 놓고 적극 검토를 하는 게 좋겠다 저는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박홍근박홍근 국회의원, 2022-10-07,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우리야 희망하는 어떤 방식, 시점 이런 게 있을 수 있습니다마는 북한에서 그런 것을 그런 식으로 원하지 않는다면 북한이 원하는 시점, 방식까지라도 열어 놓고 적극 검토를 하는 게 좋겠다 저는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나아가서는 이런 공식적인 제안, 인내하고 진정성을 가지면서 그런 인도적 지원을 통한 대화의 물꼬를 트기 위한 노력뿐만 아니라 비공식적 창구를 통한 여러 가지 접촉 또 설득 이게 병행되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동안 현 정부 들어서 그런 일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한번도, 5개월 가까이 들어 보지를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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