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특히 부동산 가격 문제라든가 국토교통위의 중요한 사안들이 민생과 관련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때에 조그만 힘이라도 보탤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요.

윤호중윤호중 국회의원, 2018-10-10,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기도 구리시 출신 윤호중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박순자 위원장님과 또 박덕흠 위원님, 이혜훈 위원님, 윤관석 위원님 이렇게 세 분 간사님들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우리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일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특히 부동산 가격 문제라든가 국토교통위의 중요한 사안들이 민생과 관련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때에 조그만 힘이라도 보탤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요.

저는 초선일 때 당시는 국토교통위원회가 아니라 건설교통위원회의 위원으로서 도로공사 사장님으로 앉아 계신 이강래 의원님과 함께 활동을 했고 또 이강래 의원님이 부동산대책TF 단장을 하실 때 제가 간사로 정부의 정책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또 재선일 때인 19대에서는 서민주거복지대책특위의 저희 당 간사로 일을 하면서 지속적으로 주택 문제와 부동산 문제에 대해서 천착해 온 그러한 경험을 가지고 있어서 지금 겪고 있는 이런 문제가 우리 서민 중산층들의 주거비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많은 위원님들의 지도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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