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음에 10월 3일 날 무인기를 북한에 보내고 그다음에 10월 9일 날 두 번째로 보내고 그다음에 10월 10일 날 또 보냈다가 무인기가 북한에 불시착하는, 추락하는 그런 사례도 있었는데 이것은 무력 충돌을 유발하기 위한 계획이고 이게 안 되니까 10월 18일 날 더 강도가 높은 여인형 방첩사령관의 그런 휴대전화 메모가 나오게 된 것이라고 보는데.
김승원 국회의원, 2025-11-11,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10월 18일 자 그다음에 10월 24일 자 등등 메모를 보면 이것은 정말 비상계엄을 선포해서 장기 독재를 하기 위해서 전쟁도 불사했구나 또 무력 충돌을 오히려 유인했구나라는 것이 나올 정도의 놀라운 메모가 등장하고.
10월 18일 보면 국군의 날, 그러니까 2024년 국군의 날 그때 군인들의 행진이 있었고 그날 저녁에 윤석열 전 대통령이 같이 술을 마셨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다음에 10월 3일 날 무인기를 북한에 보내고 그다음에 10월 9일 날 두 번째로 보내고 그다음에 10월 10일 날 또 보냈다가 무인기가 북한에 불시착하는, 추락하는 그런 사례도 있었는데 이것은 무력 충돌을 유발하기 위한 계획이고 이게 안 되니까 10월 18일 날 더 강도가 높은 여인형 방첩사령관의 그런 휴대전화 메모가 나오게 된 것이라고 보는데.
저는 지금 의문이 기재부에서 채권, 유가증권으로 있던 32조인가요, 32조를 10월·11월 달에 갑자기 대량으로 처분을 합니다.
그래서 예컨대 장기 혹은 중기에 있는 채권이라든가 여러 가지 것들을 다 유동성이 높은 현금화시켜 갖고 32조를 갖고 있게 되는데, 그렇다면 윤석열 전 대통령이 어떤 비상계엄 혹은 전쟁으로 인한 경제적 혼란에 대비하기 위해서 유동성을 확보한 것이 아닌가 이런 의심이 들고 이것에 대해서 기재부에 자료를 좀 제출해 달라고 요구를 했는데 이게 지금 국가에 불이익, 이익이 되지 않는다고 하면서 거부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