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늦기는 했습니다만 국민연금을 둘러싼 이해관계가 첨예했고 또 복지부도 국회도 좀 소극적이었던 면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박희승 국회의원, 2025-03-20,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너무 늦기는 했습니다만 국민연금을 둘러싼 이해관계가 첨예했고 또 복지부도 국회도 좀 소극적이었던 면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연금개혁특위가 만들어졌기 때문에 앞으로 더 깊고 넓은 논의가 이루어질 것이고 연금제도 본연의 목적을 실현하고 국가의 책임을 강화할 수 있도록 그리고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을 계속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