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우리가 지금 국민연금이라는 제도로서 노후 보장을 위한 제도가 있지만 어떻게 보면 이게 소상공인을 위한 사실상 퇴직금 제도로 운영되고 있는데 더 확대를 해야 된다 이런 생각이고요.

박희승박희승 국회의원, 2026-10-07,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어쨌든 지금 소득공제가 연 최대 600만 원 그다음에 납입 금액이 올 7월에 한도가 100만 원에서 150만 원까지, 연 1800만 원으로 늘어났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좀 더 전향적으로 늘리는 방안, 소득공제 액수라든지 납입 금액 액수 등.

우리가 지금 국민연금이라는 제도로서 노후 보장을 위한 제도가 있지만 어떻게 보면 이게 소상공인을 위한 사실상 퇴직금 제도로 운영되고 있는데 더 확대를 해야 된다 이런 생각이고요.

그다음에 그 관리를 아마 지금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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