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결국은 국방부의 정보보다 북한의 통지문을 더 신뢰했다는 얘기밖에 안 되는 거예요, 지금.

권성동권성동 국회의원, 2020-10-08,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다음에 북한에서 통지문이 오니까 9월 25일부터 해경 8척 군 10척, 26일 날 13척 16척, 13척 16척, 13척 23척 이렇게 급격하게 늘어나요.

그러니까 결국은 대한민국 국군은, 대한민국 국방부는 총살당하고 불에 태워졌다 이 첩보를 청와대에 보고를 했는데 북한에서 통지문 보내 가지고 시신 훼손 안 했다 하니까 북한 통지문 말 그대로 믿고 청와대에서 지시하니까 또 대규모 수색작전에 나서는 거예요.

결국은 국방부의 정보보다 북한의 통지문을 더 신뢰했다는 얘기밖에 안 되는 거예요, 지금.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