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빚은 빚인데 이거는 이렇게 갖고 있는 빚이고 이거는 어떻고 이런 거를, 기본적으로 다 마인드가 안 와 있기 때문에 국가채무가 어떤 정부는 많이 잡고 어떤 정부는 적게 잡고 자꾸 이렇게 해 가는, 비교를 단순하게 하는 거는 옳지 않을 것 같고요.

이인선이인선 국회의원, 2025-08-20,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적자성 채무, 금융성 채무를 가지고 뭐가 어떻게 구분되는지 저도 어제저녁에 이렇게 한참 봤었는데 박홍근 위원님 말씀대로 구분을 좀 해서……

빚은 빚인데 이거는 이렇게 갖고 있는 빚이고 이거는 어떻고 이런 거를, 기본적으로 다 마인드가 안 와 있기 때문에 국가채무가 어떤 정부는 많이 잡고 어떤 정부는 적게 잡고 자꾸 이렇게 해 가는, 비교를 단순하게 하는 거는 옳지 않을 것 같고요.

그래서 국민들이 좀 알아들을 수 있도록 다시 재편을, 수정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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