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뭐냐 하면 YTN 주식 매각을 하는 것은 공영방송 민영화 그리고 언론 공공성을 저해할 수 있다, 이렇기 때문에 매각하면 안 된다 이런 입장을 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매각으로 지금 압박을 가한 거예요.
김회재 국회의원, 2022-10-04,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앞뒤 문장
이게 제가 보기에는 결국 한전KDN에서 처음에 보유하겠다고 의견을 냈는데 산업부에서 매각하도록 하고 결국 거기에 따라서 매각 추진하는 걸로 결론 난 것은 기재부 입장하고 대통령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고서는 불가능하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에서도 반대를 하고 있고 한전KDN 노동조합에서도 반대를 합니다.
이유는 뭐냐 하면 YTN 주식 매각을 하는 것은 공영방송 민영화 그리고 언론 공공성을 저해할 수 있다, 이렇기 때문에 매각하면 안 된다 이런 입장을 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매각으로 지금 압박을 가한 거예요.
잘 아시겠지만 최근에 MBC 사태를 보면서 결국 이번에 공공 혁신안의 목적이 민영화와 언론 장악을 위한 수단이 아닌가 이런 의구심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윤석열 정부가 공공기관 혁신이라는 핑계로 결국 민영화를 위한 MB 때 있었던 공공기관 선진화 2탄의 절차를 밟고 있는 것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