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출신은 빼라’라고 지시하였으며 김용현은 2024년 10월 14일경 문상호에게 ‘노상원 장군 하는 일을 잘 도와주어라’라고 지시하였고 노상원은 비상계엄에 참여하여 제2수사단 구성원으로 일할 정보사령부 소속 요원을 선발하기 위해 그 무렵 김용현으로부터 이와 같은 지시를 받은 문상호에게 전화해서 ‘대규모 탈북 징후가 있으니 임무 수행을 잘할 수 있는 인원을 선발해 달라.
이성윤 국회의원, 2026-01-1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노상원은 이와 같이 비상계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그 준비사항을 기재한 수첩에 ‘명분·침투, 교전·교전 중, D-1~10’이라고 기재하였고 피고인 윤석열, 김용현과 계엄 논의를 하던 여인형은 2024년 11월 5일 날 자신의 휴대폰에 ‘적 행동이 먼저임, 전시 또는 경찰력으로 통제 불가 상황이 와야 함, 적은 수세적임, 끝으로 치닫고 있음, 기다리면 기회가 옴, 적의 여건을 조성하고’ 등의 내용, 그리고 2024년 11월 15일경 자신의 휴대폰에 ‘군사적 태세, 공세적 조치+자위권적 응징 태세’라는 내용을 기재하는 등 비상계엄 선포 요건에 해당하는 군사적 사태 내지 상황을 유인하는 취지의 내용을 정리하였습니다.
노상원은 2024년 9월 9일경 정보사령부 중앙신문단장인 대령 김봉규에게 ‘특수요원 중에 사격 잘하고 폭파 잘하는 그런 인원 중에 7, 8명을 나에게 추천해 달라’고 지시하여 김봉규로부터 해당 인원을 추천받았고 2024년 10월 말경 김봉규에게 재차 ‘특수부대 요원 5명, 우회공작 인원 15명 정도를 선발해라.
전라도 출신은 빼라’라고 지시하였으며 김용현은 2024년 10월 14일경 문상호에게 ‘노상원 장군 하는 일을 잘 도와주어라’라고 지시하였고 노상원은 비상계엄에 참여하여 제2수사단 구성원으로 일할 정보사령부 소속 요원을 선발하기 위해 그 무렵 김용현으로부터 이와 같은 지시를 받은 문상호에게 전화해서 ‘대규모 탈북 징후가 있으니 임무 수행을 잘할 수 있는 인원을 선발해 달라.
극도로 민감한 사안이니 보안을 철저히 유지해라.
다른 사람들한테 이야기하지 마라’라는 취지로 지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