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국방부장관 교체와 비상계엄 준비설 제기.

이성윤이성윤 국회의원, 2026-01-1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윤석열과 김용현은 이와 같은 모임을 통해 당시 우호적이지 않게 진행되고 있는 정치 상황을 마치 종북좌파 등에 의한 국가적 위기 상황인 것처럼 표현하고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하여 군병력의 투입이 불가피하다’라고 하는 등 비상계엄 선포와 병력 동원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시키고 비상계엄에 대한 윤석열의 의지를 반복하여 드러냈다.

국방부장관 교체 후 비상계엄 준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국방부장관 교체와 비상계엄 준비설 제기.

윤석열은 2024년 8월 12일 비상계엄에 반대하던 신원식 당시 국방부장관의 후임으로 김용현을 국방부장관으로 전격 지명했는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김병주, 김민석 의원 등이 김용현을 국방부장관으로 임명하여 계엄을 준비하려 하고 있다고 주장하자 2024년 8월 26일 대통령실 대변인 정혜전을 통해서 민주당의 계엄령 준비설은 근거 없는 괴담이라는 입장을 발표했고 김용현은 2024년 9월 2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대한민국 상황에서 과연 계엄을 한다고 하면 어떤 국민이 납득하겠나.

솔직히 저는 우리 군도 안 따를 것 같다’고 답변하였으며 2024년 9월 6일 제50대 국방부장관으로 임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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