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일제 징용 판결의 집행 문제와 관련된 한일 양국 간의 어떤 외교적 신뢰 관계의 훼손’ 이렇게 얘기하다가 갑자기 전략물자 나오고 대북 관련된 무슨 기술 유출의 문제가 나오고 이렇게 등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박범계 국회의원, 2019-07-15,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앞뒤 문장
처음에는 ‘일제 징용 판결의 집행 문제와 관련된 한일 양국 간의 어떤 외교적 신뢰 관계의 훼손’ 이렇게 얘기하다가 갑자기 전략물자 나오고 대북 관련된 무슨 기술 유출의 문제가 나오고 이렇게 등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왔다리 갔다리 하고 있는 것 맞아요, 제가 보기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