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미 세계 각국은 앞다투어 법인세 인하 경쟁 중입니다.

박성훈박성훈 국회의원, 2025-12-02,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환경 속에서 우리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우리 경제가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서 법인세 인상은 반드시 재고되어야 합니다.

올해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필리프 아기옹 교수는 법인세 인하는 기업의 혁신 의지를 높여 경제성장을 이끌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미 세계 각국은 앞다투어 법인세 인하 경쟁 중입니다.

우리만 거꾸로 세율을 인상한다면 우리나라만 조세 경쟁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에서 법인세를 올린 후 한국의 조세 경쟁력이 15위에서 26위로 추락했고 법인세율 경쟁력은 27위에서 39위로 하락한 전례도 있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