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에 따라 코리아디스카운트를 해소하기 위한 첫걸음으로써 주주환원을 확대한 기업의 법인세를 세액공제하고 그 주주에 대한 배당소득세를 저율 분리과세하여 주주환원 확대를 유도하고 자본시장을 활성화할 목적으로 주주환원 촉진세제를 도입하려는 것입니다.

박성훈박성훈 국회의원, 2024-12-1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작년 2월 자본시장연구원에서 코리아디스카운트 원인에 대해 심층 분석을 한 결과 주요 원인은 미흡한 주주환원에 있다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10년간 우리나라 상장기업의 평균 배당성향은 26%로 선진 증시 평균 배당성향인 49.5%의 절반 수준입니다.

이에 따라 코리아디스카운트를 해소하기 위한 첫걸음으로써 주주환원을 확대한 기업의 법인세를 세액공제하고 그 주주에 대한 배당소득세를 저율 분리과세하여 주주환원 확대를 유도하고 자본시장을 활성화할 목적으로 주주환원 촉진세제를 도입하려는 것입니다.

실제로 정부가 주주환원 촉진세제 도입을 발표한 이후 많은 기업들이 밸류업 계획과 함께 자사주 매입과 배당 확대 정책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지금이 밸류업을 위한 적기입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