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여야 협치는 공동체 의식을 부활시키고 국민을 위하는 길이기에 예산과 법률 등 입법부 본연의 임무로 우리 국회가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힘찬 발걸음을 내디뎌야 합니다.

최승재최승재 국회의원, 2022-10-27,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나라가 어려울 때 여야 협치라는 공동체 의식의 시작은 국민을 행복하게 할 수 있으며 위기 탈출의 힘을 만들 수 있습니다.

현재의 민생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입법부가 적극 나서 정책을 보완하고 법률적 기반의 예산을 편성․운영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야 합니다.

여야 협치는 공동체 의식을 부활시키고 국민을 위하는 길이기에 예산과 법률 등 입법부 본연의 임무로 우리 국회가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힘찬 발걸음을 내디뎌야 합니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우리는 또다시 큰 위기에 봉착해 있습니다.

코로나19 극복이 결코 끝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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