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과 선거개혁을 둘러싸고 끝도 없는 지루한 논쟁이 이어진 끝에 20대 국회 들어서 처음으로 여야 합의가 아닌 과반의 합의로 법안과 예산을 처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인영 국회의원, 2020-02-18,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지난 연말 우리 국회는 큰 홍역을 치러야 했습니다.
검찰개혁과 선거개혁을 둘러싸고 끝도 없는 지루한 논쟁이 이어진 끝에 20대 국회 들어서 처음으로 여야 합의가 아닌 과반의 합의로 법안과 예산을 처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여야가 충분히 합의하지 않고 법안을 처리한 것을 지적하고 꾸중하는 국민들도 계셨습니다.
책임이 있다면 모두 제가 짊어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