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어제 부득이 우리가 오후에 더 이상 한시라도 늦출 수 없는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원전 안전과 관련된 기관의 국정감사를 야당만으로 치를 수밖에 없었습니다마는 우리가 더 이상 국정감사를 정상화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박홍근박홍근 국회의원, 2016-09-30,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우선 오늘이 국정감사 5일째입니다.

20대 국회 첫 국정감사이고요.

어제 부득이 우리가 오후에 더 이상 한시라도 늦출 수 없는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원전 안전과 관련된 기관의 국정감사를 야당만으로 치를 수밖에 없었습니다마는 우리가 더 이상 국정감사를 정상화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 부분은 여야 간의 무슨 힘겨루기 문제도 아니고 또 이 국정감사라고 하는 것은 국회의장과 의원들 간의 힘겨루기 문제도 아니고 결국은 1년에 한 번씩 소속 의원들에게 헌법과 국회법에 의해서 명시된 국회의 책임을 다해야 되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전체적인 정치적 상황과 별개로 국정감사는 국정감사대로 역할을 다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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