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우리는 반 컵의 물을 혹시 그게 줄어들면 열심히 또 채우고 있고 또 채우고 있고 또 채우고 있는데 오히려 일본은 그냥 채워 놓는 즉시 냉큼 다 마셔 버리고 거기에 역사 왜곡 또는 원전 오염수 이런 걸로 넣고 있다는 게 우리 국민들 다수의 평가입니다.

박홍근박홍근 국회의원, 2023-10-16,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아무래도 한일 관계의 가장 상징적 단어 그러면 반 컵의 물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는 반 컵의 물을 혹시 그게 줄어들면 열심히 또 채우고 있고 또 채우고 있고 또 채우고 있는데 오히려 일본은 그냥 채워 놓는 즉시 냉큼 다 마셔 버리고 거기에 역사 왜곡 또는 원전 오염수 이런 걸로 넣고 있다는 게 우리 국민들 다수의 평가입니다.

이건 정치적 논리로 말씀드린 게 아닙니다.

최근에 한국과 일본이 합동으로 한일 국민 상호인식조사 발표하지 않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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