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북한은 대북전단이 북한에 들어가는 것을 매우 걱정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김석기김석기 국회의원, 2022-05-12,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남북 간 소통을 위해서 남북통신연락선을 설치했는데 이것을 북한에서 제 마음대로 뗐다가 붙였다가 이렇게 했습니다, 실제적으로.

그러면 우리 정부는 북한이 그것을 붙여 주면, 북한이 대단히 선심이라도 쓴 듯 이렇게 붙여 주면 대단한 남북 평화가 찾아온 것처럼 그걸 과대하게 얘기하고 실제 그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북한은 대북전단이 북한에 들어가는 것을 매우 걱정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북한 바깥의 사정이 북한 국민들에게 알려지는 것을 대단히 두려워하는 그런 나라입니다.

그래서 보편적 인권에 대한, 자유에 대한 이런 내용들을 전단으로 북한에 보내는 내용을 북한이 매우 민감하게 생각하고 김여정이 여기에 대해서 불만을 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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