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안보 상황이 워낙 위중하고 또 북한의 도발이 여러 차례 지금 반복되어서 진행되고 있는 과정이기 때문에 튼튼한 안보 속에 우리가 여야도 넘고 진보․보수를 넘어서 정말 국민들과 함께 나라를 튼튼하게 지키자 이런 차원에서 여러 걱정들이 오갔습니다.
김영배 국회의원, 2022-10-06, 국회 국방위원회
앞뒤 문장
서울 성북갑의 김영배입니다.
오늘 아주 위중한 국가안보 상황에서, 국정감사를 진행하는 장소에서 우리 전체 국방을 책임지고 있는 이 자리에 있는 합참의장님과 간부님들 그리고 전국에 계신 장병들과 함께 더 나은 우리 국방의 미래를 그려야 되는 그런 심정으로 왔습니다.
오늘 안보 상황이 워낙 위중하고 또 북한의 도발이 여러 차례 지금 반복되어서 진행되고 있는 과정이기 때문에 튼튼한 안보 속에 우리가 여야도 넘고 진보․보수를 넘어서 정말 국민들과 함께 나라를 튼튼하게 지키자 이런 차원에서 여러 걱정들이 오갔습니다.
사실 저도 우리 안보를 튼튼히 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허점들이나 걱정거리들을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조금 우리 장병들께서 혹시라도 표현상 좀 거친 표현이 있어서 상처를 입지 않았을까라고 하는 우려를 아마 선배․동료 위원님들이 하셨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까 잠깐 약간 고성도 오가고 그랬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