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문제를 외교적으로 잘못 풀면서 올 상반기에 한국 경제 위기로 비화할 가능성들이 높아졌는데 지금 위안부 합의 문제가 근본에서 잘못 출발되고 결과가 잘못 맺어지고, 그리고 그것을 가지고 적반하장 격으로 일본이 치고 들어오면서 이 외교 위기 문제가 외교 위기로 끝나지 않고 경제 위기로 올 가능성이 다분해졌잖아요.
이인영 국회의원, 2017-01-13,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그래서 그런 점들을 좀 생각해 보시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 제가 하나만 더 말씀드릴 것은 지금 외교 위기가 경제 위기로 와요, 계속.
사드 문제를 외교적으로 잘못 풀면서 올 상반기에 한국 경제 위기로 비화할 가능성들이 높아졌는데 지금 위안부 합의 문제가 근본에서 잘못 출발되고 결과가 잘못 맺어지고, 그리고 그것을 가지고 적반하장 격으로 일본이 치고 들어오면서 이 외교 위기 문제가 외교 위기로 끝나지 않고 경제 위기로 올 가능성이 다분해졌잖아요.
이것 별로, 또 경제 위기 안 온다고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