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민중기 특검, 특검보, 파견 검사들·수사관들 다 해서 300명이나 된다 그럽니다.

박준태박준태 국회의원, 2025-10-13,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지금 민중기 특검은 어디서 뭘 하고 있습니까?

국민 앞에 나와서 전후 상황을 설명하고 석고대죄해도 시원찮을 판에 어디 숨어 있는 겁니까?

민중기 특검, 특검보, 파견 검사들·수사관들 다 해서 300명이나 된다 그럽니다.

그중에 누구라도 고인에 대한 예를 갖추거나 조문하거나 사과한 사람 있습니까?

과거에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검찰 수사받다가 사망했을 때를 떠올려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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