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미 오늘 필리버스터를 종료시킬 때도 5분의 3 정족수가 요구됩니다.

김미애김미애 국회의원, 2026-07-3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거듭 말씀드리지만 최장 330일은 330일의 최장기간을 보장한다는 거지 그렇게 하라는 취지가 아닙니다.

둘째, 5분의 3이 안전장치라는 주장도 기만입니다.

이미 오늘 필리버스터를 종료시킬 때도 5분의 3 정족수가 요구됩니다.

180명이지요.

이미 범여권만으로 5분의 3을 채울 수 있는 의석구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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