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그전에는 방송과 통신이 별도였는데 방송과 통신이 새로운 융합 현상을 보이니까 방송통신위원회를 해야겠다 해서 정부 내에서 이것이 한 부처의 소관이 아니니까 여러 개 부처, 그래서 총리실이 나서고 국회에서도 특위를 만들어서 같이 논의해서 방송통신위원회를 이명박 정부 때 2008년에 만든 것 아니에요.
최형두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우리가 하겠다는데……
또 그리고 2006년에 노무현 정부 때 이미 범부처가 총리실 산하로 이 미디어방송통신을 어떻게, 방송통신위원회라는 것을……
왜냐하면 그전에는 방송과 통신이 별도였는데 방송과 통신이 새로운 융합 현상을 보이니까 방송통신위원회를 해야겠다 해서 정부 내에서 이것이 한 부처의 소관이 아니니까 여러 개 부처, 그래서 총리실이 나서고 국회에서도 특위를 만들어서 같이 논의해서 방송통신위원회를 이명박 정부 때 2008년에 만든 것 아니에요.
만든 것을 지금은 미디어라는 엄청나게 새로운 상전벽해가 생겼으니 그러면 더 큰 융합적 시스템을 만들어 보자 이런 논의를 해야 되는데, 무엇이 급해서 과방위에서만 법안이 발의된 지 딱 최소 숙성기간 거치자마자 밀어붙이듯이 이렇게 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이처럼 심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