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일본하고 싸우고 싶다고 70세 되던 해에 나를 전쟁터로 보내 달라고 한 분입니다.
황운하 국회의원, 2023-09-04, 국회 정무위원회
앞뒤 문장
지금 홍범도 장군 이분이 그 부인도 모진 고문을 받다 순국하셨고 두 아들도 다 전사했습니다.
이분은 그리고 나이 70세 때 당시 미국과 소련이 연합군을 편성을 해서 일본과 싸울 때입니다.
그때 일본하고 싸우고 싶다고 70세 되던 해에 나를 전쟁터로 보내 달라고 한 분입니다.
이런 분에 대해서 중복서훈 어쩌고 하면서 문제 제기를 하는 것 자체가 매우 불순한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