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남북 정상합의 국회 비준과 8월 한미연합훈련 중단 국회 결의는 국회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평화의 실천입니다.
배진교 국회의원, 2021-06-22,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한미정상회담 이후 한반도 평화의 기대가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만약 한미연합훈련이 관성적으로 진행된다면 적대와 불신의 악순환은 반복되고 어렵게 살려 놓은 남․북․미 대화의 불씨도 꺼질 것입니다.
역대 남북 정상합의 국회 비준과 8월 한미연합훈련 중단 국회 결의는 국회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평화의 실천입니다.
평화를 위한 국회의 적극적인 역할은 정부의 치적이 아니라 자랑스러운 국회의 역사로 남을 것입니다.
여야를 가릴 일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