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해서 혹시 최근에 한미일 협력이 강화되는 측면과 함께 북한과 중국 그다음에 북한과 러시아의 협력관계가 상대적으로 더 고도화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배진교 국회의원, 2023-12-21, 국회 국방위원회
앞뒤 문장
아무튼 우리 국민들께서는 일본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남아 있고, 특히 대한민국 입장에서는 어쨌든 36년간의 식민지 경험도 있고 또 전 세계적으로 놓고 보면 침략전쟁을 일으켰던 군국주의가 여전히 일본 내에서 계속적으로 발호하고 있는 이런 상황인데 과연 일본이 한국과 미국과 함께 세계적인 평화와 안정을 위해서 이렇게 함께 기여한다라고 하는 부분들이 과연 납득이 될까, 그리고 일본은 지금 식민지 문제와 관련해서 적절한 배상과 사죄, 보상 이런 문제와 관련해서 대단히 미온적이거나 아니면 침묵하고 있는데 과연 이런 일본과 함께 우리가, 지금 한반도 문제에서 함께하고 있는 것도 사실은 우려를 갖고 있는 국민들이 많으신데 그것을 넘어서서 인도․태평양 지역 그리고 그 너머의 지역까지 함께한다라고 하는 것을 대한민국 국민들께서 쉽게 납득할 수 있을까 저는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하여튼 우려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연동해서 혹시 최근에 한미일 협력이 강화되는 측면과 함께 북한과 중국 그다음에 북한과 러시아의 협력관계가 상대적으로 더 고도화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이런 상황에서 혹시 북한과 러시아 또는 북한과 중국 간에 우리와 대비되는, 그러니까 우리도 미사일 경보체계를 갖고 있다면 혹시 북한과 러시아 간에 또는 북한과 중국 간에 그런 미사일 경보체계에 대한 공유나 이런 것들이 파악된 부분이 있는지, 또 있다면 어느 정도 수준인지 혹시 알고 계시면 답변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