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난 10월 30일 서울중앙지법은 이른바 대장동 사업자 5인 전원에게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정점식정점식 국회의원, 2025-11-07,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김대웅 서울고법원장의 발언처럼 정치권의 어떤 압박에도 법원은 독립적 재판 진행 방침을 유지해야 됩니다.

그걸 조금 전에 처장님께서 천명하신 걸로 생각하겠습니다.

지난 10월 30일 서울중앙지법은 이른바 대장동 사업자 5인 전원에게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핵심 인물인 김만배에게 징역 8년, 유동규도 징역 8년 등 중형이 내려진 만큼 사안의 심각성을 법원이 역시 인정했다고 봅니다.

‘대장동 개발사업의 설계는 제가 한 겁니다’라면서 대장동의 수뇌부임을 스스로 밝힌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재판 진행이 시급하다고 보는데 결국 많은 국민들은 눈치 보지 마시고 법관으로서의 소신으로써 이 재판 진행을 해야 된다라는 그런 바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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