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번에 헌재 재판의 탄핵심판 과정을 보면 전 세계의 헌재 재판,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만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의 사실은 중요한 기준이자 한계를 노정한 탄핵심판이었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박범계박범계 국회의원, 2017-03-2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러나 지명된 이후에 꽤 시간도 흘렀고, 이것이 무슨 정파적이라든지 정치권의 이슈만이 아니라 우리는 지난 6개월 동안 도도한 이슈들에 의해서 온 국민과 나라가 지금 이렇게 왔습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당연히 공직후보자이기 전에 국민으로서 또 상당히 중요한 공적기관의 여러 지위를 가졌던 분으로서 이 부분에 대한 관심사가 필요했던 그런 사안이라고 여겨집니다.

이번에 헌재 재판의 탄핵심판 과정을 보면 전 세계의 헌재 재판,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만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의 사실은 중요한 기준이자 한계를 노정한 탄핵심판이었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17차에 걸친 변론이 있었습니다.

일단 첫 번째로 국회에서 탄핵소추 의결을 하는데 개별적 의결을 해야 되느냐 또는 이렇게 통으로 의결해도 되느냐 이것부터 시작해 가지고 헌재재판관 여덟 분에 의한 변론 종결이 마땅하느냐, 그렇지 않느냐까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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