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해경의 실종 공무원의 실종시각이 2시라는 것도 추정에 불과하고 또 그 시간에 해류가 북한에 가지 않는 점은 이미 입증이 되었습니다.
권성동 국회의원, 2020-10-26,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앞뒤 문장
(이개호 위원장, 서삼석 간사와 사회교대)
첫 번째, 지금까지 도박 빚이 많다고 해서 북한으로 이탈한 대한민국 국민이 전혀 존재하지 아니한 점.
두 번째, 해경의 실종 공무원의 실종시각이 2시라는 것도 추정에 불과하고 또 그 시간에 해류가 북한에 가지 않는 점은 이미 입증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진짜 그 실종 공무원이 월북 의사가 있다면 힘들게 북한 수역으로 해류가 흐르지 않는 2시에 가지 아니하고 오히려 해류가 바뀌어서 북한 등산곶에 가기 쉬운 새벽 5시 이후에 가는 것이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자연스러운 선택이었다는 점.
세 번째, 소연평도 밑에서, 실종 지점에서 발견된 곳까지 38㎞인데 연평도 어촌계장이나 그 배에 같이 승선했던 동료 직원들의 진술에 의하면 그 시간에 조류가 워낙 강해서 아무리 부유물에 의존한다고 하더라도 북한으로 가는 것이 굉장히 어렵다라고 진술하고 있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