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종부세, 금투세, 가상자산, 불로소득에 대한 과세도 감소하거나 폐지됐습니다.

전종덕전종덕 국회의원, 2025-02-13,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체불임금 역대 최대, 가계부채비율 세계 1위, 자영업자 대출 역대 최대, 가구 실질소득 최대 감소, 소득은 줄고 빚은 늘어 민생은 최악입니다.

그런데 4대 은행들은 금리 마진 등으로 16조 5000억 원이 넘는 역대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습니다.

종부세, 금투세, 가상자산, 불로소득에 대한 과세도 감소하거나 폐지됐습니다.

정치는 가치의 권위적 배분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정치가 오히려 양극화, 불평등만 키우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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