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이 사업장에는 최저임금도 지켜지지 않고 있고, 하루 평균 노동시간이 14시간에서 16시간에 달했으며 새벽 2시에서 4시까지 상품 업로드를 하면서 업무 관련 보고까지 했어야 됐습니다.
김주영 국회의원, 2024-10-15,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앞뒤 문장
울산의 한 옷가게에서 일하던 노동자가 십여 년에 걸쳐서 일하면서 업주로부터 폭행을 당한 흔적입니다.
업무 소홀을 이유로 스팀다리미로 발등과 복부를 지지고 알루미늄 배트로 얼굴과 어깨 등을 폭행한 흔적이 저렇게 있습니다.
심지어 이 사업장에는 최저임금도 지켜지지 않고 있고, 하루 평균 노동시간이 14시간에서 16시간에 달했으며 새벽 2시에서 4시까지 상품 업로드를 하면서 업무 관련 보고까지 했어야 됐습니다.
2020년 이후 월 200만 원가량 받아서 시간당 임금이 최저임금에도 미치지 못하는 이런 상황에서 퇴직금도 받지 못했는데요.
이것 현재 울산지청에서 수사 중인데 혹시 보고받으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