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7년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당시 이재명 후보는 영업이익 500억 이상 대기업 440개에 대해 법인세를 30%까지 올리겠다고 공언한 바가 있습니다.
권성동 국회의원, 2025-02-1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상속·증여세와 법인세 감면은 세계적인 추세입니다.
그런데 민주당은 세제개편을 부자감세라는 선동으로 가로막았습니다.
지난 2017년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당시 이재명 후보는 영업이익 500억 이상 대기업 440개에 대해 법인세를 30%까지 올리겠다고 공언한 바가 있습니다.
성남시장을 할 때는 재벌체제 해체에 정치 생명을 걸겠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은 이재명 대표의 경제 극단주의는 기본소득에서 정점을 찍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