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검찰이 법원에 낸 거래소 자료를 보면 김건희가 무려 13억 9000만 원, 장모 최은순이 9억 원 등 총 23억 원 이익을 봤습니다.
이성윤 국회의원, 2026-01-1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윤석열은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2010년에 제가 결혼하기 전에 이 양반이 골드만삭스 출신이라고 해서 한 네 달 정도 맡겼고요.
손실이 났다’.
그러나 검찰이 법원에 낸 거래소 자료를 보면 김건희가 무려 13억 9000만 원, 장모 최은순이 9억 원 등 총 23억 원 이익을 봤습니다.
또 넉 달 정도 맡겼다고 했는데 김건희 명의 6개 계좌가 2010년 1월부터 2011년 3월까지 15개월간 주식 거래에 동원된 걸로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