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검찰을 자신과 김건희를 위한 제물로 바치고 국민 불신만 받다가 결국 정치검찰이 해체됐습니다.
이성윤 국회의원, 2026-10-06,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국민의 목소리를 전달합니다.
윤석열이 검찰을 자신과 김건희를 위한 제물로 바치고 국민 불신만 받다가 결국 정치검찰이 해체됐습니다.
조희대 원장이 정확히 윤석열과 판박이입니다.
윤석열이 검찰을 해체시켰듯 조희대 원장이 법원에 대한 국민 불신 가중으로 결국 법원도 검찰과 같은 길을 가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