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태풍이 오는 길을 확인할 때 항상 일본․미국의 민간업체 다 확인을 해서 우리나라 기상청하고 비교하는 것이 요즘 아예 습관화돼 있습니다.
김형동 국회의원, 2022-10-07,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적극적으로 행정을 펴고 필요한 제도가 뭔지 장비가 뭔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실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다음 쪽 넘겨 봐 주세요.
우리가 태풍이 오는 길을 확인할 때 항상 일본․미국의 민간업체 다 확인을 해서 우리나라 기상청하고 비교하는 것이 요즘 아예 습관화돼 있습니다.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