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북한의 인권 문제에 대해서 저희들도 언급을 하고 또 관심을 갖고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박홍근 국회의원, 2014-09-15, 국회 남북관계및교류협력발전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오늘 인권 이야기를 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그 기본적인 방향에 대해서 동의를 합니다.
당연히 북한의 인권 문제에 대해서 저희들도 언급을 하고 또 관심을 갖고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인권이라고 하는 것이 워낙 인류 보편의 가치 문제이기 때문에 국제적인 기준, 원칙, 이런 게 또 정해져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말씀처럼 지금의 정전상태인, 남과 북이 대치하고 있는 상황에서 남한이 그렇게 북한의 인권을 많이 언급을 한다든가, 그다음에 여전히 북한은 미국을 적대적인 관계로 보고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