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아까 55경비단장의 공문에 딱풀 공문이라고 그랬는데 그 문제를 지적하기 위해서 현안질의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했고 제가 볼 때 오늘은 공수처장이 최종적인 결정을 해서 오늘 밤 9시까지 시한이 임박한 윤석열 내란수괴죄의 피의자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를 결정해야 되는 그런 사안이 있는 만큼 공수처장을 오늘 법사위 전체회의에 출석시키는 것은 현실적으로 좀 불가능한 얘기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박범계박범계 국회의원, 2025-01-17,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간사로서 일이 한결 가벼워져서 좋다고 느껴집니다.

유상범 간사께서 저와 간사 협의를 어제 하셨는데 공수처장의 출석이 필요하다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대통령경호처 외곽경비를 맡고 있는 55경비단장의 문제다 그 얘기는 곧 공수처, 공조본이……

아까 55경비단장의 공문에 딱풀 공문이라고 그랬는데 그 문제를 지적하기 위해서 현안질의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했고 제가 볼 때 오늘은 공수처장이 최종적인 결정을 해서 오늘 밤 9시까지 시한이 임박한 윤석열 내란수괴죄의 피의자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를 결정해야 되는 그런 사안이 있는 만큼 공수처장을 오늘 법사위 전체회의에 출석시키는 것은 현실적으로 좀 불가능한 얘기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말씀은 알겠는데 최종적으로 회의 소집 여부는 위원장께서 결정을 하실 거다 이렇게 해서 간사 간 협의가 됐고요.

우리는 지난 간밤에 거의 자정이 다 될 무렵 서부지법, 즉 체포영장을 두 번 발부한 서부지법이 아닌 윤석열 피의자가 그렇게 믿고 의지했던 서울중앙지법에서 소위 체포적부심, 현직 대통령이 직무가 집행정지가 돼 있지만 이게 뭡니까, 잡범처럼?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