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님 말씀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은 수장 없이 출범하는 중수청이, 70년 만의 형사사법체계의 대변동이 국민들의 인권보호에 있어서 과연 한 치의 소홀함도 없을까 이런 걱정이 있는 것도 사실이거든요.
김영배 국회의원, 2026-10-06,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장관님 말씀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은 수장 없이 출범하는 중수청이, 70년 만의 형사사법체계의 대변동이 국민들의 인권보호에 있어서 과연 한 치의 소홀함도 없을까 이런 걱정이 있는 것도 사실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국민들의 걱정을, 정말 최대한 그렇지 않다라고 하는 것을 증명해 내는 책임이 장관님과 정부에게 있다 이런 점도 분명하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