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걸 막 빼서 휘두르는 순간에 그냥 탄핵, 그런가 보다, 이상적인 권한이구나, 그리고 아무 때나 휘두르게 됩니다.
박형수 국회의원, 2026-02-2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칼이 칼집에 있을 때 그 칼의 위력이 있는 것이지 빼서 마구 휘두르기 시작하면 칼의 위력이 없어지는 겁니다.
탄핵이 그런 제도로서의 기능을 해 왔어요.
그런데 이걸 막 빼서 휘두르는 순간에 그냥 탄핵, 그런가 보다, 이상적인 권한이구나, 그리고 아무 때나 휘두르게 됩니다.
탄핵이라는 큰 칼인데 작은 일에도 휘두르게 됩니다.
그다음에 특검도 마찬가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