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그나마 5분의 1 이상의 동의를 한다라고 해서 필리버스터를 좀 어렵게 해 놨고요.
김민전 국회의원, 2026-07-28, 국회운영위원회
앞뒤 문장
그리고 그 제도들은 상당히 유사하게 발전해 가고 있고요.
그 유사한 트렌드로부터 벗어나게 되면 그게 소위 의회민주주의와는 좀 멀어지는 것이다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데요.
우리는 그나마 5분의 1 이상의 동의를 한다라고 해서 필리버스터를 좀 어렵게 해 놨고요.
그나마 도입하면서도 한 회기 내에 한다라고 해서 어렵게 실시요건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한 회기도 아니고 회기를 자르기도 하고 하루 만에 종결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