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특검 파견검사만 126명이었습니다.
천하람 국회의원, 2026-01-1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검찰이 3개월 넘게 결론을 내지 못한 사건을 말하는데, 2025년에는 2배가 돼 가지고 3만 7421건이 됐습니다.
장기미제사건이 늘어난 건 3대 특검 파견으로 수사인력이 줄었기 때문입니다.
3대 특검 파견검사만 126명이었습니다.
수사인력까지 합쳐 총 500여 명이 투입됐습니다.
웬만한 지방검찰청보다 많은 숫자입니다.
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3대 특검 파견검사만 126명이었습니다.
천하람 국회의원, 2026-01-1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검찰이 3개월 넘게 결론을 내지 못한 사건을 말하는데, 2025년에는 2배가 돼 가지고 3만 7421건이 됐습니다.
장기미제사건이 늘어난 건 3대 특검 파견으로 수사인력이 줄었기 때문입니다.
3대 특검 파견검사만 126명이었습니다.
수사인력까지 합쳐 총 500여 명이 투입됐습니다.
웬만한 지방검찰청보다 많은 숫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