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급박했던 시간 의원총회 장소를 세 차례나 바꾸며 혼란을 일으킨 끝에 국민의힘 다수가 계엄 해제 투표에 불참한 그날 밤은 지금도 많은 국민이 생생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김현 국회의원, 2026-04-28,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영상자료를 보며)
‘12·3 비상계엄 당시 온 국민이 초조한 마음으로 국회의 계엄 해제 의결을 기다리던 그때 추경호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보여 준 모습은 계엄만큼이나 충격적이었습니다.
그 급박했던 시간 의원총회 장소를 세 차례나 바꾸며 혼란을 일으킨 끝에 국민의힘 다수가 계엄 해제 투표에 불참한 그날 밤은 지금도 많은 국민이 생생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내란 중요 임무 종사자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을 광역시장후보로 내세운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묻고 싶습니다.
일요일 뉴스데스크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