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만약에 방송이 장악되지 않고 방송이 정상적으로 보도를 했다면 아마 윤석열 전 대통령은 12월 3일 계엄이라는 극약처방을 내리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김현 국회의원, 2025-08-0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앞서 기고문에도 있었지만 20명의 사장이 있었고 4명만 선임 과정에서 사추위나 시민자문단이 참여해서 사장을 선출했다는 점은 매우 시사하는 바가 큰 것 같습니다.

보도국장 임명동의제, 사장후보추천제가 있음으로 인해서 보도의 공정성과 시청자의 권리가 보장되는 반면 그렇지 않은 방송사 사장이 됐을 때는 땡전뉴스, 땡윤뉴스, 땡이뉴스, 땡박뉴스로 국민들의 눈과 귀를 멀게 했습니다.

만약에 방송이 장악되지 않고 방송이 정상적으로 보도를 했다면 아마 윤석열 전 대통령은 12월 3일 계엄이라는 극약처방을 내리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방송이 정상적으로 또는 언론이 제대로 보도됐다면 윤석열 정권은 망하지 않았을 거다라는 한 헌법재판관의 얘기를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함께 궤를 같이하는 정당에서는 귀담아들어야 될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오늘 언론에 보도된 내용 중에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집무실에 크고 딱딱한 침대 매트리스를 설치하고 있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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