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결국 그것이 계엄하에서는 언론사에 대한 단전·단수로 이어지면서 계엄을 찬양하는 그런 방송사로 개편하기 위한 일들이 있었다고 봅니다.

김현 국회의원, 2025-06-24, 국회 국무총리(김민석)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네 번째로는 YTN을 2인 구조에서 사영화하면서 불법행위를 했고 경찰의 수사 중에 있습니다.

이런 일련의 일들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독립적이고 공정하고 중립적인 방송통신위원장이 제 역할을 해야 되는 것이고 앞서 말씀드렸던 여러 방송사들이 윤석열 정부하에서 방송 장악을 위한 일들을 했습니다.

결국 그것이 계엄하에서는 언론사에 대한 단전·단수로 이어지면서 계엄을 찬양하는 그런 방송사로 개편하기 위한 일들이 있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희 국회에서는 이를 위한 국정조사가 필요하다고 보는 것이고요.

정부 차원에서 이런 윤석열 정부하에서 자행됐던 방송 장악 또는 미디어 장악을 바로잡는 일을 해야 되는데 국무회의에 배석한다는 또는 임기가 보장됐다는 이유로 지금 방송통신위원장의 거취는 어쨌든 내년까지 보장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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