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모든 나라가 감세정책을 취하고 있습니다.
권성동 국회의원, 2019-12-2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감세는 생산된 국민소득 중 정부의 몫을 줄이는 것이기 때문에 그만큼 더 민간부문으로 소득이 환류된다.
가계의 주머니가 두둑해지는 것이다’.
세계 모든 나라가 감세정책을 취하고 있습니다.
지금 기업은 국내에서만 활동하는 것이 아니고 세계의 유수 기업과 경쟁을 해야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국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감세가 세계적인 추세예요.